어떤 문제였나요?
팀마다 업무 방식이 달랐고 공통 프로세스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환경에서, 여러 조직이 진행 상황과 우선순위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실행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풀었나요?
01
전사 공통 프로세스와 팀별 정착
업무 프로세스를 스크럼 방식으로 정리하고 각 팀의 애자일 교육과 실행 정착을 맡았습니다.
02
클라우드 사업의 프로젝트 정렬
TPM으로 사업 전반의 프로젝트 방향·진행·의존성과 병목을 관리했습니다. Redis·MySQL은 직접 프로젝트 매니저도 맡았습니다.
전사 Agile Coach
공통 스크럼 프로세스, 팀별 교육과 정착 활동
클라우드 TPM
프로젝트 정렬과 의존성 관리, Jira·Confluence·로드맵 가시화, 공통 회의·기록 양식과 자동화
무엇이 남았나요?
전사 공통 업무 방식을 정리·교육하고, 클라우드 사업 프로젝트와 개별 Managed Service의 실행 관리를 병행했습니다. 클라우드 공통 실행 체계는 전사 역할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수행 사례입니다.
기간 단축·회의시간 절감·생산성 개선율은 확인된 수치 없이 제시하지 않습니다.
역할과 결과를 구분합니다.
- 클라우드 부문의 공통 실행 체계는 구체 프로젝트 사례이며 전사 코칭 전체의 범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2022.01–12는 공통 실행 체계 프로젝트 기간입니다. 전사 역할의 재직기간 2021.11–2023.08과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