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였나요?
청담 오프라인 공간을 열면서 고객이 앱에서 방문을 예약·결제하고, 현장에서 티켓을 확인한 뒤 상담받는 경험을 연결해야 했습니다. 방문 고객의 계약 전환이라는 목표 아래 고객 화면과 직원의 업무가 함께 준비되어야 했습니다.
어떻게 풀었나요?
01
여러 팀을 공통 마일스톤으로 연결
앱·서버·운영 도구의 준비 상태를 함께 관리하며 일정과 팀 간 의존성을 조율했습니다.
02
일정과 품질에 맞춰 범위를 조정
오픈 전후 예약금 환급·현장 추가결제 기능의 범위를 제한했습니다. 출시 가능한 범위와 현장의 준비 상태를 맞추는 판단을 맡았습니다.
03
현장까지 이어지는 출시 준비
현장 테스트와 운영팀 교육을 직접 맡아 온라인의 예약·결제가 현장에서 처리되는 과정까지 확인했습니다.
고객 앱 · 운영 도구
청담 모드, 방문 일정·프로그램 선택, 예약·결제·모바일 티켓과 예약 현황·고객카드·상담 기록
프로젝트 관리
범위·일정·품질 조율, 현장 테스트, 운영팀 교육
무엇이 남았나요?
온라인 예약·결제와 현장 상담을 연결한 제품의 출시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과거 예약 운영 기록을 확인해 시스템이 실제 운영된 근거를 보강했습니다.
- 2019.03
- 1차 오픈
- 23,892
- 예약 운영 기록
본인 확인 기준
후속 프로그램 포함
2018.01.01–2021.09.30 생성 기록의 현재 보존 상태, 2026.10.30 조회. 취소·삭제 표기와 후속 프로그램을 포함하며 완료 방문·고객·계약 수가 아닙니다.
역할과 결과를 구분합니다.
- 기획·디자인·개발은 담당 팀이 수행했습니다. 결제·취소 정책은 기획·사업팀이 정의했고, 저는 검토와 실행 조율을 맡았습니다.
- 1차 오픈은 2019년 3월 초라는 본인 확인에 근거합니다. 기능 제한의 코드 날짜는 3월 14일이므로 ‘오픈 전후 범위 조정’으로 구분합니다.
- 예약 기록은 실제 운영의 근거입니다. 방문·계약 연결이 충분하지 않아 계약 전환 개선이나 매출 증가율로 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