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다음 행동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이 무엇을 보고, 어떤 조건으로 비교하고, 어디에서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지 살핍니다. 탐색 화면과 신청 이후의 운영을 같은 여정으로 다룹니다.
웨딩홀 잔여타임 사례고객이 사용하는 화면, 현장의 업무, 그리고 팀의 실행.
이 세 가지가 이어질 때 제품의 경험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무엇을 보고, 어떤 조건으로 비교하고, 어디에서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지 살핍니다. 탐색 화면과 신청 이후의 운영을 같은 여정으로 다룹니다.
웨딩홀 잔여타임 사례방향을 정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팀 간 의존성, 일정과 품질을 함께 조율합니다. 현장 테스트와 운영 교육까지 출시의 범위에 포함합니다.
청담 App In App 사례고객 화면 뒤의 반복 업무도 제품의 문제로 봅니다. 콘텐츠 편집, 노출 정책, 고객 관리와 같은 업무를 운영자가 다룰 수 있는 기능으로 연결합니다.
이벤트 CMS 사례PM·PO, TPM, Agile Coach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방향과 팀의 실행을 함께 다룹니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고객 웹·API·운영 도구를 직접 만들며 기술 제약과 제품 판단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있습니다.
역할을 넓혀온 과정